사람 아래에 있는 자는 땅의 흙과 같은 것이다. 누구나 땅의 흙은 낮고 천한 것이라고 하지만 그곳을 파면 물이 솟고 밭을 갈면 오곡이 익는다. 초목은 번식하고 금수는 집지어 자란다. 하류(下流)의 물이 크게 되는 것처럼 낮기 때문에 자기를 크게 할 수가 있는 것이다. 순자(筍子)가 공자의 말을 인용한 것. -순자 가장 좋은 치료법은 병에 걸리기 전에 먼저 예방하는 것이다. 그러나 이미 병에 걸린 상태라면 자연의 순환 법칙에 따라 순리대로 풀어 가는 것이지 자신의 몸과 전쟁을 하는 것이 아니다. 그렇다면 자연의 순환 법칙, 즉 순리가 무엇인가. 그것은 자연으로부터 몸을 받아 나오던 원래의 상태로 돌려놓는 것이다. -강권중 지구상의 어떤 나라도 자국의 나쁜 정부보다 다른 나라의 좋은 정부를 원하지 않는다. -간디 미소를 짓기 위해서는 17개의 근육 운동이 필요하고 찡그리기 위해서는 43개의 근육을 움직여야 한다. - New Life 편집부 생쥐 볼가심한 것도 없다 , 아무 먹을 것도 없이 매우 가난하다는 뜻. 모든 장애물이 곧 기회라는 것을 명심하고 장애물을 찾자. -로버트 H. 슐러 군자의 사귐은 담담함이 물과 같고, 소인의 사귐은 달콤함이 단술과 같다. -장자 오늘의 영단어 - lengthy : 오랜기간의, 장문의오늘의 영단어 - blast : 폭파하다, 총을 쏘다: 돌풍, 폭파, 폭발오늘의 영단어 - armed crackdown : 무력진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