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투가 국수버섯 솟듯 하다 , 되지 못하게 어른 행세를 하며 남을 함부로 부리는 이를 이르는 말. 행실을 배우라 하니까 포도청 문고리를 뺀다 , 품행을 단정히 하라고 훈계했더니 도리어 위험하고 못된 짓을 한다는 말. 흡연자의 대부분은 젊고 감수성이 예민하며 쉽게 부끄러움을 타던 나이 무렵에 담배를 피우기 시작했으므로, 사람들과 사귈 때 담배가 없으면 원활하게 사귀지 못한다고 잘못 믿게 되었다. -알렌 카 군자는 세 가지 경계할 바가 있다. 젊었을 때는 혈기가 잡히지 않았기에 여색을 경계하고, 장년이 되면 혈기가 바야흐로 굳세므로 다투는 것을 경계하고, 늙으면 혈기가 이미 쇠하였음으로 탐욕을 경계하라. -공자 서울이 낭이라니까 과천서부터 간다 , 미처 일을 시작하기도 전에 지레 겁부터 냄을 이르는 말. 웬 불똥이 튀어 박혔나 , 무슨 일을 당하였기에 그토록 찡그린 얼굴을 하고 있느냐. 가정에서 부도덕한 일을 하는 것은 과일에 벌레가 붙은 것과 같다. 알지 못하는 사이에 퍼져가므로. -탈무드 오늘의 영단어 - bargaining chip : 교섭을 유리하게 이끌기 위한 최후수단진정한 남녀평등이나 가정의 평화가 이루어지려면 남자와 여자가 모두 정체성(identity)을 분명히 자각·확립하고 그에 적합한 태도와 행동을 취해야 한다는 것이다. -이태희 오늘의 영단어 - transition period : 교체기, 전환기, 과도기